브런치 첫인사말

신고식 합니다

by 옹달샘

안녕하세요.

평범한 주부로 살아오던 저는 틈틈이 시와 이야기들을 써왔습니다. 이제는 저의 부족한 글이지만, 따뜻함을 나누고 싶어서 브런치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배울 게 많습니다


삶의 길섶에서 만난 들꽃, 고향의 기억, 어린 시절의 추억, 그늘진 곳의 관심, 이런 흔한 이야기를 따뜻하게 펼치도록 할 계획입니다.


하루라도 글을 쓰지 않고는 허전함 때문에, 늘 끄적이는 습관이 있답니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생각들을 메모해서 글에 잘 녹여 작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