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담벼락
말 대신
by
해피트리
Jan 8. 2022
언제부턴가 아빠 얼굴이
탈처럼 보인다
이젠 아빠 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해피트리
해피트리의 브런치입니다. 주로 몽상하고 이따금 글을 쓰며, 그림낙서를 하기도 합니다. 이 공간은 맛깔스런 브런치의 소확행을 찾아나서는 길목입니다. 2021.12.01.
팔로워
2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곧!
침잠하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