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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동동
나이 50에도 여전히 좌충우돌, 호기심 많은 철없는 아줌마입니다. 책 읽고, 수다 떨고, 여행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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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소설을 씁니다. 기형도와 최승자를 좋아합니다. 어쩔 수 없이, 한국과 네덜란드, 두 나라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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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진
베를린에 살고 있습니다. 예술행정을 공부했고 현대 미술과 사진 전시에 관한 리뷰를 오랫동안 써왔습니다. 베를린에사는 한국인으로 예술 및 살아가는 얘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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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도시와 농촌의 삶을 병행 하며 느끼는 일상들을 통해 따뜻하고 재밌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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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존더스
듬직한 큰아들, 애교쟁이 둘째 아들, 그리고 다운증후군 막내딸과 독일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특별히 '다운천사' 딸 성장기를 그려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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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파랑
추리, 탐정, 수사, 그리고 미스터리를 좋아합니다. 캐나다, 인도, 대한민국 3개국을 오고 가는 디지털 노마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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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인도 시댁에서 육아휴직 중. <화폐 대전환: 은행화폐에서 CBDC로> 공동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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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미국 여행의 알려지지 않은 정보와 팁, 매력과 여러 관광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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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aragus
도쿄. 유학으로 시작해, 졸업하고, 일하고, 사랑하고, 결혼하고— 지금은 커피보다 진한 육아를 견디며, 그 사이사이로 스며드는 이 도시의 소소한 사치와 풍경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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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노
피아노-음악학-작곡이라는 음악 외길을 걷고 있는 작곡가.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을 차곡차곡 저축하는게 인생의 목표. 현재 파나마에서 귀여운 남편, 금빛 밤비와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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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오랜 번아웃을 극복해가며 조금 더 즐겁게 써보려고 노력하는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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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아이의 선택으로 시작된 이민, 그리고 함께 자라나는 우리 가족의 이야기.불안과 설렘 속에서 발견한 작은 빛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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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nice
50세에 산티아고 800km를 걸어낸 사람. 걷고 달리며 삶을 다시 쓰는 작가, 아주 나이스입니다. 우당탕탕 넘어져도 끝내 완주하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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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여울
싱가포르에서 살아가며, 때론 여행하고, 글을 쓰고 있어요. 소소한 일상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의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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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랑이
엄마, 초등교사, 오래된 블로거, 작가. 일상의 작은 순간을 특별하게 담은 글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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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마담
쿠쿠전기밥솥 들고 프랑스 정착한 엄마입니다, 오늘도 Bonjour !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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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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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말레이시아에서 근무하는 30대 열무의 주재원 이야기입니다. 휴직한 남편과 함께 말레이시아에서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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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보아이
지방공무원 9급, 기술직 공무원입니다. 끊임없이 사유하고 그 속에서 자아를 찾고 재미를 찾습니다. 에세이스트, 건축작가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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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현재 유럽에서 해외기술영업 직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경영학 학사, 전직 지방직 공무원, 경영분석학 석사 등을 거쳐 현재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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