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는 1993년 당시 scabies로 전국민 20%가 고생한다고
1993년 한국청년해외봉사단으로 방글라데시에 파견이 되어서 사람들과 만나면서 악수을 한 것 밖에 없는데 KYV호스텔에 돌아갔더니 몸이 가려웠다.
코디네이터에게 말하고 병원을 가니 방그라데시 의사는 scabies에 감염이 됏다며 따스한 물과 샤워을 하고 옷을 습하게 입지 말고 께끗하게 입으라하고 연고와 약을 처방해서 호스텔에 와서 약과 연고을 발랐던 것 같다.
방글라데시에서는 이 scabies 흔한 피부병으로 전국민에 20%가 앓고 있다고 했다.
자료에 의하면 옴에 의해서 전염이 되어 피부가 가려워진다고 한다. 지금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피부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많은데 열대피부병에 대한 이야기는 안나오고 있다.
우리나라에 외국인 노동자나 유학생들도 많이 들어오는데 좀 걱정이 된다. 이 스케비스도 아열대지방인 방글라데시에서 만연하는 병이다.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난 그후에도 현지인들이 사는 집에 갔다가 잠시 베드에 누웠는데 등이 가려워서 집에 와서 물을 끓여즉시 샤워을 자주하곤 했다. 이때는 약이나 연고을 바르지 않았던 것 같다. 뜨거운물로 샤워을 하면서 개인적으로는 물에 레몬을 넣어서 샤워을 했었다.
KOICA에서는 아직 월드프랜즈나 국제개발자문단등을 위한 아열대, 열대병에 대비한 건강지침서을 아직 안만들었는지 궁금하다.
난 부탄에서 UNV로 있을때 VSO 3년차라는 데이비드가 이야기 했던가?그들은 파견시에 THERE IS NO Docter라는 책이 있다고 ..너무 오래전 이야기라 기억도 희미하다.
지금 당장이라고 KOVA 선배들이 현지인과 어울리면서 겪었던 아열대병이나 열대병등의 풍토병에 대한 경험을 적고 어떻게 치료을 했는지 경험을 더듬어 간다한 열대병 지침서라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오래전에 코바홈페이지인가 koica 홈페이지에 아열대병에 대한 연구인가을 제안햇더니 그 다음에 서울대인가 어디에 국제보건협회인가 뭔가가 생겼다는 내용이 올라왔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