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봉사단후 살며느끼며 38회세계에서 가장 긴 모래해변인 콕스 바자르가
아래쪽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모래해변인 콕스 바자르가 있어 방글라데시 휴양객들이 찾아
26.01.04 06:19l
코로나 사태가 오고 기상이변이 생기면서
몇해전에 인터넷으로 스위스레 재보험회사 정보을 보니
기후변화로 커다란 소실이 생겼다고 알리고 있더라구요.
우리나라 일반보험회사도 클려면 과학적인 기후나 농업, 어업분야의 사업에 보험회사의 잉여금을 투자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독일에서는 빌딩을 지을때 기후을 연구해서 공기의 흐름을 생각하고 빌딩을 지어서 여름에도 빌딩이 시원하다고 합니다.
건물을 설계하는 사람들이 단지 부동산법이나 주택관리법에 의한 건물을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기후변화을 연구해서 더따스한 공기가 돌고 여름에는 차가운 공기의 흐름을 예측한다고 해서 놀랬습니다..
옛날 사람들이 지은 건물들도 아름답습니다. 종합예술이라고 하죠.
창문하나 하나, 유리에 색을 힙히고 천장에 그림을 그리고 기둥에 조각을 합니다.
찬송가에 의하면 반석위에 집을 짓는다고 합니다.
한 20여년전에 한국기상청에 접속하는 앞으로 100년후에는 방글라데시 땅이 사라진다 했습니다. 많은 강수량이 영향이겠지만 비로 인한 토양유실등도 문제고 계속되는 지역개발과 기후변화로 땅이 가라앉는 다는 것이겟지요.
그리고 30여년전에 제가 신문에서 본 기사는 방글라데시가 비가 많이 오는데 북서쪽에 라지샤히는 사막화가 진행이 되고 있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지난해 인가 잘 기억이 안나는데 방글라데시을 검색했다가 방글라데시 치타콩에 다국적기업들과 원조기관이 지원하는 치타콩 프로젝트 사업 계획서을 인터넷으로 보았는데 오늘 접속해보니 찾을 수가 없고 치타콩 항구 개발계획과 좀 다르게 디지털 계획등에 일본의 JICA가 투자 한다고 되어 있더라구요.
그때 생각을 했어요. 아이고 콕스바자르의 해양 리조트을 개발하지 왜 치타콩을 개발하나? 100년이면 잠길 땅을 생각을 했다.
물론 네덜란드는 해수면 보다는 낮은 땅을 개간해서 도시개발이 성공을 했다. 치타콩은 큰배는 도달하지 못하는 항구라고 한다.
미루어짐작하건대 한국기업에서도 투자을 한다면 과학적인 지질탐사와 환경영향 평가도 하고 콕스 바자르의 해양 생물에 영향을 끼치는환경영향 평가도 해야 하지 않나 싶다.
방글라데시 아사드게이트센타에 있을때 동기들이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에 나는 혼자서기차을 타고 치타콩으로 해서 콕스바자르을 다녀왔다.
우기가 시작되어서 비가 왔던 것 같은데 콕스 바자르 해변가에는 실내수영장이 지어져 있었고 바닷가에는 민물새우을 잡은 사람들이 있었고 소수의 사람들이 바닷가을 걷고 있었다.
나중에 자료을 보니 콕스바자르가 전세계에서 가장 긴 모래해변을 가진 곳이라고 나와 있었다. 비가 와서 인지 물은 맑지 않았다.
콕스바자르는 방글라데시에서 서쪽으로 동기들과 여행을 간 적이 있다. 경북대 나온 친구가 여행 계획을 세웠다. 선교사나 교회 다니는 한국인들과 잘 알고 농업성에 고위직 공무원들과도 영어로 스스럼 없이 이야기하다보니 그들의 소개로 방글라데시 농업성 공무원 업무출장숙소에서 묵었다.그리고 우리가 외국인 점을 감안해서 그분들은 방글라데시의 문학인집이나 로빈드로 타고르의 집도 구경 시켜주었다.로빈드로 타고르의 집에는 테니스장도 있었다.내가 방글라데시 아카데미에서 방글라어을 배울때 왜 방글라데시 언어를 배우려고 하냐는 말에 나는 일에서도 필요하지만 로빈드로 타고르의 시을 읽고 싶다고 했다.나중에 로빈드로 타고르의 시집을 샀는데 영어가 지금은 쓰지 않는 고어들이 있다.그리고 영어도 인도영어가 한 분야로 나누어 있다고 한다. 영어에서는 쓰지 않는 단어을 인도나 방글라데시에서 쓴다고 한다.
아마 한국어을 하는데 북한언어와 남한언어도 지금은 다르지 않은가 말이다.
이 여행 동안에 농업공무원의 숙소에서 자는데 한 공무원이 저녁초대을 해 주었다. 그러면서 자기들은 연애 결혼을 했다는 것이다. 사진에는 콕스바자르에서 둘이 안고서 찍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방글라데시는 대부분 부모님들이 짝지어준 사람과 하는데 대학을 나오는 젊은이들이 연애결혼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부탄에 UNV로 갔을때는 말그대로 출장을 가서 세미나나 워크숍등을 참석했는데 말이다. 전통예술로 천을 짜거나 조각하는 생활상은 있는데 주로 외국인들에게 절을 보여준다.아니면 토속적인 삶을 ...
방글라데시는 좀 달랐다. 내가 로빈드로 타고르을 이야기 하자 방글라데시에는 민중의 삶을 노래한 누줄 이슬람이 있다며 탕가일 시인을 예찬했다.
그리고 리버크루즈을 가니 오전에는 배가 항해하고 작은 배가 생선을 팔려가까이 오고 했는데 점심 식사후에는 배에서 전통악기을 연주하고 바울이라는 음유시인이 엑타라라는 악기을 연주하며 노래을 불렀다.
난 콕스 바자르에 가면 이곳에도 리버크루즈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그리고 콕스바자르는 힐트랙이 가까이에 있어서 자끄마 문화공연도 있나 생각을 했었다. 자끄마는 방글라데시의 남동부지역의 힐트랙에 있는 몽골리안으로 이곳에 자끄마 왕국이 있다했다.방글라데시는 자끄마외에도 몽골족으로 가로족등 여러 작은 종족들이 있다 했다.
콕스바자르가 해변 리조트로 개발이 될 줄알았는데 그곳에 치타콩항구개발계획이 서는 것을 보고 내심 걱정도 되었다.
방글라데시의 다카도시는 네덜란드가 배수공사을 해서 도시에는 침수가 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했다.
방글라데시가 일자리가 없고 대학졸업생이 많아서 일자리가 없는 가운데 공무원할당제을 정부에서 발표해서 문제가 생겼다면 다카의 원도심인 랄박포트 부근에 강가의 도시 정비사업을 통해 유통구조개선과 농수산물시장의 현대화 ,도시 주거개선사업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매그나 강의 기적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의 항구개발계획에 참여할때 그전에 과학적인 영향평가을 위해서 지질 연구과 기후변화에 대한 연구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고등학생시절에 나는 집에서 어머니가 조산협회에서 구독하신것인지 개인적으로구독을 한 것인지 한국일보을 읽은 생각이 난다.
한면을 할애해서 우리나라 지질에 대한 연구결과 보고 같은 기사였다. 기획기사였던 것 같다.
우리나라 지질은 동쪽의 해안가는 내려가고 서쪽의 해안가는 지질이 솟아 오르고 있다고 했다.
일본은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땅이 가라앉는다는 20세기초의 보고에 따라 일본인들은 전세계의 땅을 사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그들은 간척사업을 통해서 땅을 넓힌다고 했다.
우리나라의 서해안가의 땅이 솟아 오르고 있다면 간척사업을 해서는 안도는 것이다.
선진국들은 자신들의 산업혁명으로 인해 자연을 많이 홰손해서 인지 저개발국가의 환경보호에 많은 지원을 한다. 그러나 저개발국가나 개발국가는 당장 나무을 팔아서 돈을 마련해 밥을 먹는다.
우리나라는 서해안 간척사업을 잘 한 것인가 만것인가?
어려서 홍합국을 포장마차에서 친구들과 먹으면 홍합이 굉장히 컸다. 그런데 지금은 홍합이 조그마하다.그것도 중국에서 수입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얼마나 해양협약이나 어업협정을 맺고 있는 것일까?
내가 부탄에서 한국에 왔을때는 쌍끌이 어업협정등 말이 많았었는데 어느순간 사라졌다가 요새 티비에 나온다.
그사이에 우리나라 식당에 근로자들은 연변이나 중국인들로 많이 대체가 되었다.
시장에는 한국산조기보다 좀더큰 부새가 나와 있고 몇년전에 3kg인가 새우젖이 8만원을 넘었는데 지금은 2-3만원이면 중국산이나 배트남산을 산다고 한다.
콕스바자르에서 대나무을 꽃아두고 작은 새우을 잡던 치마라는 룽기을 바지처럼 만들고 방글라데시 어부들이 생각난다.
그들은 어디에 호소을 할 것인가?
대전에 한 수제비가게에는 인도산 새우을 수입해서 새우부추부침개나 새우수제비을 만들고 있었다.
이명박정부에서 자원외교을 내세웠다가 실패을 했다고 한다. 월드 프랜즈 봉사단 사업도 함께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 한국청년해외봉사단은 3개월인가 4개월에 한번씩 보고서을 내는데 KOICA에서는 활용하지 않는다고 불평이 많았다.
그때 동기들은 이야기하며 웃었다. KOICA 직원이 방글라데시에 처음에 출장을 와서는 다카의 도시는 나가보지 않고 호텔안의 서점에서 방글라데시에 대한 책을 사서 한국에 돌아왔었다고 말이다.
대전에는 대덕연구단지에 출장오는 분들이 호텔에서 가서 있다가 세미나만 참석하고 간다면 문제지 않는가?
한테 대전의 호텔에는 서점도 없다. 영어서적을 전시해 둔곳도 말이다.또한 대전의 호텔안에는 대전관광과 인근지역을 관광을 상담하는 부스도 없다. 네팔은 관광국으로로 조그마한 호텔에도 외국인이 많이 가는 호텔에눈 커트만듀와 네팔관광여행지 상담 부스가 무료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말이다.
방글라데시에 치타콩에 개발계획에 참여하시는 분은 네덜란드의 건설회사에 자문과 한국지질자원연구소와 기상청등과 협의해서 타당성을 조사하고 치타콩 개발계획에 참여햇으면 한다.
그리고 배후로 기후환경에 대한 연구 사업을 진행하면서 콕스바자르의 아름다운 자연 리조트 개발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방글라데시의 남동부의 구릉지역의 자끄마 문화는 특색이 있다. 방글라데시여자들은 사리등을 입는데 자끄마 여자들은 비단으로 된 실크치마을 입고 그 위에 쇼올을 얹는다고 했다.여자들이 생활력이 강하다. 옆집에서 쇼올을 사달라고 해서 방글라데시 한국대사관에 남편이 영사였던 봉사단 언니에게도 가고 미국대사관에 한국인영사집에는 수녀와 간 것 같다.
왜 네덜란드건설회사와 이야기을 권하냐면 네덜란드는 해수면이 낮아서 간척지을 개간해 오늘날의 농업지대을 만들었다 하니 배수시설에 있어서는 해수면 연구에는 남다른 성과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
그리고 자끄마가 사는 힐트랙 건너편은 중국인가 인도지역이라 자끄마 피난민들이 그 지역에 굉장히 많이 사는 것으로 압니다.
한국에도 자끄마가 들어와 있을 것으로 사려 됩니다.일본 JICA의JOCV코디네이터가 자끄마와 결혼을 했고 한국인 목사가 자끄마와 결혼을 햇다고 이웃집에 살던 자끄마의 며느리 기바에게서 들었습니다.
20여년전에 한국기상청에서 방글라데시가 100년후면 사라진다는 글귀가 생각이 나서 한자 적습니다
이 기사는 생나무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