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아열대에서는 일월 겨울에 영하도 안되었는데 죽었다는 기사떠
여러분이 만약에 식당에서 일을 한다면 주방에서 일하는 분들을 잘 지켜주세요.
서빙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언니와 오빠로서 대하고요.
저는 처음에 배달주방음식점에서 일을 하는데 보니 주방을 전담하는 어머니와 아들이 의견이 생겨서 같이 주방일을 안하시다가 아드님이 가끔식 와서 도와주시더라구요.
한 식품회사에 들어가서 일년을 계속 칼질만 하다가 나오셨다고 하시더군요.영어학원선생을 한다고 하더라구요.딸이 중3이라 시험기간에 잠깐 쉴수없냐고 했더니 저을 이상하게 보더니 쉬라고 하더니 나중에는 자르셧지요.
애가 중3학기말이라 전 예전 학력고사시대와 잘 이해을 못하고 애 공부을 봐줘야 해서 시간이 필요했고 그때는 식당이 바쁘게 돌아간다는 것을 몰랐어요.
나중에는 분식집에 들어가 뒷주방이라는 곳에서 세시간은 칼질을 햇어요.당근도 채썰고 양파도 썰고 양배추도 채치고...제가 어느날은 양배추 채을 썰다가 살이 잘려나갓어요. 피가 나니까 분시집 주방언니가 깜작놀해서 밴드로 해주었지만 지혈이 안되었어요. 편의점에 가서 소독약과 연고와 밴드을 샀어요. 그다음날은 피부과에 가서 붕대을 말고 분식집에 나가서 장갑을 끼고 채도 썰고 설겆이을 해서 붕대가 벗겨지기고 하고
손가락과 손목도 아프고요.그래도 낮에는 부동산분양임대사무소에 나가서 시을 쓰면서 분식집에 나갔어요.
봉사단 다녀온신 분들은 좋은 데서 일을 하리라 봅니다. 만약에 식당에 나가시면 간혹티을 마시며 이야기도 들어주시고 다친 사람이 있으면 신속히 응급처치도 해주세요.
제가 한국적십자협회에 응급처치교육을 해야 한다고 제안을 햇엇는데 아무반응이 없네요.
그리고 솥에 김에 데이는 사태도 생겨서 물집도 생겨요.더마톱이라는 큰 밴드는 붙여두면 보름이면 상처가 아물지만 그때 신속하게 안하면 큰일나요.
식당주방에서 일하려면 칼에 베이었을때 피가 지혈이 잘되게 하는 방법도 알아야 자신도 치료하고 남도 치료 해줄수가 있어요.
주방에서는 근로자 결손이 생기면 일에 차질이 생겨서 간단한 것은 밴드을 붙이고 계속 일을 해야 해요.
전 가방에 비싼 밴드한 8000원짜리을 가지고 다니면서 다치면 사용해요
식당주방에서 코로나가 왔을때 약간 열이 나고 설사도 하는데 주방언니가 감기약을 주며 먹으며 일을 하라고 하더라구요.자신은 마스크 두개을 겹쳐서 하고 일을 한다고요.
한 번은 낮시간에는 부페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반찬가게에서 일을 할려고 면접도 보고 다되었는데 가서 생선구이 일도 배우고 했는데 일이 고됏는지 감기가 들려서 부페집에서 일을 하고 반찬가게도 이동을 핳교 했더니 열이 나고 몸이 으실으실해서 반찬가게에 못가겟다고 했더니 잘리기도 하고요.
여러분 그래도 자식들을 생각해서 도전해야 하는 것 아시죠.배우는 점도 많아요.
식당에는 응급구급함이 없답니다. 저는 한 군데 봤어요. 그래도 응급구급함을 떨러 보고 약이 부족한 것 같아 제가 좀더 사다놓았어요.
크레버대게나라라고 그 주방은 주로 남자분들이 꼐셔서 대우을 잘 받았네요.찬모로 일하다보니 다양한 반찬을 준배하지 못해 미안했구요.
전 식당에서 일을 하면 식자재을 체크하고 원산지가 어디인지 어느나라에서 만든 것인지 식자재을 인터넷으로 찾기도 해요.
깜짝 놀랫어요. 콩나물이 거의 중국산입니다. 한국에서 중국산 콩나물이 없으면 식당이 운영이 안됩니다. 한데 그 문제을 지방지 그것도 제주도의 신문사에서 의의을 제기해서 놀랬습니다.
뷔페식당은 어떤가요?서양 음식들의 소스 하나도 한국것은 눈에 안띄입니다.어떤 소스는 제조국이 태국것도 있었습니다. OEM방식으로 ..미국에 에서 들어온 소스도 상당수 입니다..
전 식당에 다니면서 한국음식업중앙회나 한국외식업중앙회 자료도 보고 미국레스토랑협회 NRA에도 접속해서 식품산업까지 들어다 보게 되었습니다
식당에서 일만 하고 사람들치료만 한다면 경영을 배우기 어렵습니다.
식당관련 책이 도서관에 많습니다.그리고 한국사람들은 쌀이 주식이지만 밀로 바뀌어가고 있지요.
쌀에 관한 책도 읽었어요. 노인들에게는 현미밥보다 일반미가 소화가 잘되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밥을 하기에 좋은 쌀과 초밥을 하기에 좋은쌀 품종이 다릅니다. 죽을 쓰기에 좋은 쌀도 있습니다.
식당에서 일을 해보니 국밥을 하기에 좋은 쌀도 있다고 합니다.콩나물 국밥집의 쌀은 고실고실하게 밥을 해야 해서 좀 되게 밥을 합니다.
쌀도 어떤 밥을 하냐에 따라 지역과 품종명이 다르더라구요.
파도 일반파는 칼로 썰기에 너무 안좋더라구요.모양이 예쁘게 나와야 하는데 잡을 때 잘못조절하고 칼에 너무 힘이 들어가면 파가 부서져요.
농촌진흥청인가에 제안도 했어요. 음식점에서 썰기에 좋은 파을 육종해 달라고 요.
그리고 양파을 까는 것도 그냥 까는 것이 아니예요,인터넷으로 유럽에서 나온 것을 보니 작은 칼로 양파을 까더라구요.
채에 모델명을 찾아보니 독일산인가 여러각도에서 채을 써는 것을 시연한 동영상인가가 있었어요.
문뜩 그 생각이 나는 거예요.부탄에서 UNV을 다녀온 해 1998년인가 1999년 서울 식품 박람회에 참가했는데 유럽의 조리기구들이 전시가 되어 있는데 유럽것은 매끈하고 잘 빠졌는데 일본것은 아직 좀 그랫어요.
지금은 세월이 흐르니 서울 식품박람회가 엄청 커졌지요.
여러분도 농산물 협정에 관심을 가지고 식품산업을 깨닫고 수입에만 힘
쓰지 마시고 국내 제조업에도 눈을 돌렸으면 합니다.
프랜차이즈의 경우에는 작게 절단된 전복이나 낙지등이 중국이 아니라 동남아에서 포장이 되어 들어와 식당에서 조리가 되어 팔리고 있더라구요.칠레에서는 절단된 오징어가 한국에 들어와 식당에서 메밀호박전에 토핑이되어 팔리고 말입니다.
해양수산부에선가 수협중앙회에선가요 언제인가 다른 나라에 수산가공업지원사업계획이뜨더라구요.
중국어선이 한국에 들어와 조업을 하는데 그들에게 양식업교육을 하는 것은 어떤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월드프랜즈로 다녀오신 분들도 용기을 내서 식당 경험을 토대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해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해외에서 경험을 토대로 국내에 수입도 하고 국내 농산물 식자재도 외국으로 수출하고요.
대전에는 할랄식당이 7군데 태국식당도 제가 아는 곳은 한 5군데인가...베트남 식당은 많고요...중국식당은 마라탕등 중국집 정말 많고요.
식당에서 일하면서 외국인들과 대화도 하시고 도와도 주세요.그리고 비지니스도 하시고요.대학원들어가서 좀더 공부하시고 외국에 FAO등 전무가가 되어 세계식량문제에도 관심을 갖는 것은 어떨가 싶습니다.
지난 일월에 대전에 둔산동에 과일채소정육점을 하는 가게에서 알바을 햇는데 겨울철에 노인분들이 가격이 싼 중남미 바나나을 사시더라구요.
처음에는 보시기만 해서 칼로 잘라서 맛을 보여주니 잘 사가시더라구요.
어떤 분은 꼬깃한 돈을 내시고 사가시고요.사과도 ...
재거 생각건대 사과가 외국수입산이 아닌가 생각을 햇어요.겨울에 비싸야 하는데 싸서요.
아파서 자세히 외국산농수산물 수출입현황을 찾지을 못햇어요.
다만 서울이나 부산등 대도시에서도 값싼 과일이나 채소가 수입이 되어서 도시에 아이들과 노인들도 한겨울에도 맛난 과일을 먹었으면 했어요.
옥스포드나온 식당관련책에는 그런 말이 나와요. 영국에 해군이 강성해지면서 런던시내에 세계각종과일이 넘쳐나서 런던시민들이 값싸게 다양한 과일을 먹을 수있었다고 ...
오늘 트럼프가 베네주엘라의 대통령을 미국으로 붙잡아갔다고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베네주엘라 오일선이 쿠바가는 것을 붙잡았고 대통령은 마약을 판다고 ...
우리나라에서 한참 6차산업이 이야기가 나오다 들어간지 한참 입니다.
방글라데시에 한국청년해외봉사단으로 부탄에 UNv로 가서 각종 국제엔지오들에 회보을 읽었습니다.그들이 하고 있는 일 성과와 문제등에 대해서 제시을 합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콕스바자르지역의 해양 온실효과등에 대한 엔지오 등의 보고서을 사서 읽었는데 부탄에 유시팡 RNRC에서는 가만히 앉아서 햇빛들어오는 컨퍼런스룸에서 한참 엔지오에 책들을 읽었습니다.
그때 한 인도에서 발행한 책이었는데 엔지오의 회보 엿던 것 같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서는 마약을 재배하는 것이 달리 CASHCROP이 없기떼문이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아프카니스탄은 과거에 마약관련해서 전쟁도 일어난 나라 입니다. 그때 연합국에서 불교의 거대 신상을 포탄으로 쏘얏다고 해서 안까워했던 일이 있는 나라 입니다.
이 나라에 현금작물인 원예작물이나 약초재배등이 소개 되어져 합니다. 문제는 FAO에서도 현장에서 일하는 농업전문가들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디다. 길도 험하고 도로 형편이 안좋은 리못에어리어 오지을 다녀야하는데 말입니다.
방글라데시에는 봄이 되면 농사을 짓기전에 비료을 구하기 위해서 데모가 일어난다고 신문에 납니다.
그리고 인도등 세계의 개발도상국들에서는 다국적농업종묘회사나 사료회사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베네주엘라에 농산물가격은 어떨까요? 원예작물이나 채소의 씨앗과 육묘는 제대로 구할까요?이에 따른 비료와 축산업을 위한 사료문제는 어떤가요?
방글라데시에서보니 영자신문에 아니 일월에 영하로 내려가지도 않아요. 그런데 길거리에 사람이 추어서 죽었다고 뉴스 나옵니다.
저는 이념은 모릅니다. 공산주의자도 모르고 사회주의자도 모르고 자본주의도 정확히 모르겟어요.
한데 열대지방에서는 영하로 내려가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방글라데시는 일월에 치마와 같은 룽기을 입고 위에 셔츠에 목도리을 하고 릭샤왈라들이 릭샤을 운전합니다. 그리고 잠깐 멈추면 길거리에서 밀크티을 마십니다. 판이라는 입과 비틀넛은 이더위와 추위을 잊게 해준다고 합니다. 많이 먹으면 혀가 빨개 집니다.사람들이 무서워보입니다.
부탄은 고산지대 입니다. 옛날에는 여름에는 팀퓨에서 왕이 살다가 겨울에는 푼슐링이라는 남쪽으로 왕이 내려가 따스한 곳에 살다가 왔다고 합니다..
영국의 봉사단 VSO회보에서는 카리브해에서 바나나분쟁이 생기면서 일어났다고 하는데 옛날에 전쟁은 수확기에 농산물을 탈취하기 위해서 난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영화에서는 금은보화을 이야기하는데 말입니다.
우리나라에는 가을에 몽골군이 쳐들어온다 하지 않앗습니까? 오늘은 쿠바의 산타나부부와 부탄에 와서 결혼한 쿠바부부들이 쿠바에서 겨울을 잘나기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미국에 다국적농업종묘및 사료회사들이 제3세계에 관용을 배풀어주기을 기원합니다.
한국에서도 소 사료문제로 국내에서 사료을 개발하고 여러문제가 데모도 있었는데 지금은 잠잠하네요. 봉사단 동기에게 사료에 대해서 물어보려다 말았네요/.카길에 다녔어든요.
우크라니아가 세계의 3대 곡창지대엿다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사료값은 어떻게 되었나요?
냉전시대에서 빈부의 격차로 자원전쟁이 시작되는 것은 아닌가 무섭습니다.
지난해 봄에 일본에서는 쌀이 부족해서 국내에서도 쌀을 수입해 간것으로 압니다.한데 제가 전라도에 쌀을 온라인으로 주문했는데 대전에는 오오지 않았고 국내에 쌀가격은 올랐습니다.
역으로 방글라데시에서는 4월에 트럭에 포장하지 않은 쌀을 실고 다니면서 그당시에 1kg에 10다카정도에 대중들에게 팔앗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생산된 농산물을 유럽에만 보냇습니까>아니면 북아프리카와 중동아시아에도 팔았나요?유럽에 트럭운전사들은 서유럽과 중동아시아 사람들이 많다고 들엇는데요/
전요새 그런 생각을 합니다.아랍의 봄이라는 데모을 생각하기전에 ...
우리가 직접나서지 않고 남을 혼내주는 것을 경찰이 하거나 조직에서 합니다. 남을 시키기도 합니다.
이래서는 평화가 없습니다. 우리는 전쟁만 하게 됩니다.
한 집안에서도 욕심이 많은 형제가 있고 그렇지 않은 형제가 있습니다.국가간에 문제라고 한다면 큰일이지 않을까요?
전 코바에서 돈이 없어서 코바일을 못하다고 하지 말고 토론회도 개최 했으면 합니다. 아니면 봉사단갔다온 나라의 당면과제도 서로 이야기 하고 우리나라에는 알려지지 않은 그나라의 문화이야기나 주변국가간의 관계, 자신의 분야에서 그나라의 발전현황이나 미래에 대한 비젼 발표등..
국내훈련받을때 3개월 하듯 한국에 돌아와 각자의 분야에서 발표도 하고 서로 토론도 하고 앞으로 국제지역분쟁전문가나 국제평화유지을 위해서 힘을 일조하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종교때문에 자꾸 싸워야 되겟습니까? 이교회에서도 할 수있는 일이 있고 저교회에서도 할 수있는 일이 있다고 봅니다.
부산은 가니 범어사 주위에 모스크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쥬에는 언제부턴가 모스크가 생기었다고 들었습니다.
지난해에 대전이슬람센터에 갔다가 놀랜것은 갑자기 이슬람에 대해셔ㅓ포교을 할려고 해서 놀랫습니다. 방글라데시 소요사태때문에 갔는데 말입니다.
제가 방글라데시에서 가정을 방문해서 얻어먹은 밥이 많아 이리 걱정을 하나 봅니다.
몇년전에는 신무을 보니 중동아시아국가는 소련과 정치적으로 친해졌다고 합니다. 미국은 대통령이 자주 바뀌어서 정책이 불안정한데 러시아는 푸틴이 몇십년을 하고 있어서 정책이 안정적이라는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전쟁초기에 북한군이 출병한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햇씁니다. 총알받이로 나가는 것은 아닌가 해서 말입니다. 북한이 경제적으로 어렵다보니 전쟁용병으로 파견되는 것은 아닌가 말입니다.
어제는 EUROSPORT을 보다가 북한에 금강산등에 스키시설이 있엇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성공단에 대한 아쉬움과 금강산관광에 대한 미련일가요?
한국에는 화교와 많은 외국대사관과 비지니스 맨들이 있습니다.김대중당시에는 화교을 통해 신의주을 개발하려고 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한국과 현대을 통해서 직접했습니다.
소련이 무너지기전에는 동유럽등에 대우가 들어가 일을 했습니다.공산국가였는데 말입니다.
물론 미국의 입김도 작용했겟지만 영국의 노동당도 유럽에 사회당도 도와주었을까요?
그 이전에 조선왕조 20세기 초에 한국에 체코슬로바키아사람 3천명이 들어와서 담배 장사을 했다고 합니다.
쿠바에는 한국인 후예들이 삽니다.
미국이 베네주엘라을 통치한다고 하는데 ..
유럽이 남미에서 농산물을 수입한다고 하는데
동네 가까운 비닐하우스에 가니 연탄난로을 피우고 있더라구요...
누구을 위한 분쟁입니까?
분배의 법칙이 이리도 중요하군요.
코바에서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알아갓으면 합니다.
특히 농업분야 해양분야에 봉사단으로 나가셧던 분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뉴스에 세계농민들의 반응이나 농수산물 수출입현황이 안나오고 병해충해 방제가 없으면 기후변화에 대응능력도 떨어지리라 봅니다.
농작물은 열대 작물의 병충해와 온대작물의 병충해가 달라 검역이 중요합니다. 축산물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