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와 고속버스 실내 온도을 1-2도만 낮추어도

by 박향선

한국청년해외봉사단에 가서 아사드게이트원예센타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컨설팅을 햇을까요?부탄의 레모바에서 부탄공무원들에게 제가 어떤 말을 햇을까요?저에게 잘해주었는데 UNDP의 시니어 오피서였던 아내인 바바라에게 미안합니다.저는 한국의 봉사단 교육을 국가에서 KOICA에서 국내훈련을 실시한다고 이야기하고 현지훈련도 KOICA이 지역사무소격인 한국청년해외봉사단에서 현지파견훈련을 진행한다고 이야기을 해주었는데 그다음부터는 부탄에 파견되어 온 각국의 봉사단교육을 부탄 행정정부에서 추진이 되서 놀랫습니다. 지금 생가해 보니 바바라는 봉사단 오리엔테이션을 준비하면서 삼층 건물도 마련햇을터인데 말입니다.한국에 돌아와서도 저는 한국의 행정정부에 이런 저런 제안을 많이 했습니다

국가에 국민제안으로 제안이유,제안내용, 기대효과의 양식에 맞춰 ...저는 따로 USB에 저장 잘 하지 도 않고 즉시 타이핑을 치는 쪽입니다. 어느날 5-6년전에 부동산 분양임대세입자관리을 하면서 건축물 하자발생이 발생하면서 문제가 많아서 오마이뉴스에 국토교통부에 제안을 합니다.

하자발생분쟁위원회와 건축하자발생은행인가 ?건축과 관련 은행이 생겼으면 좋겟다고 말입니다.보험에 대한 언급도 햇습니다. 저는 작은 도시형생활아파트 같은 곳에서 일을 햇지만 커다란 아파트 단지나 건설프로젝크가 잘못되면 건축이 잘못되면 어떻게 될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건축물유지 관리청이 국토교통부에서 사라졋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정부의 행정관리청이 노후화가 되서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고했습니다.유럽에서 보니 건물유지 관리 건설회사들이 많앗습니다. 그리고 유럽등에는 오래된 건물들이 많은데도 지금껏 자리을 잡고 아름다운 유적지도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그때 USB에 저장된 글을 오마이뉴스에 올리며 이글로 같이 저장해서 올렸는데 나중에 찾아보니오마이뉴스에 저장해둔 것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오마이뉴스에 글을 올리며 한글에 저장된 글을 올리는 일이 없었어요.직접 타이핑을 합니다.각종행정부에 국민제안을 해오다가 식당에서 일을 하면서 너무 피곤해서 제안을 하면서도 국민제안보다는 대전시시청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는 대전시에 바란다에 올리다가 지금은 대전시청에 소통인가 주민참여제안하기에 올리기 시작했네요.지역지 기자을 하면서 인터뷰을 일주일에 한꼬지쓰면서 인터뷰하는 분의 고견을 묻습니다. 아니면 인터뷰에는 전문가의 한마디을 마지막에 넣습니다.인터뷰하다가 사람들이 헤메이면 제가 아는 한도에서 질문을 제시하고 의견도 살짝 넣습니다. 그분이 고마워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기차와 고속버스 실내 온도을 1-2도만 낮추어도

무궁화와 비들기호을 한량이나 두량 운행에 전국관광기차운행, 도시 관광을 다른 도시와 연계운행



26.01.26 10:32l


박향선(na4amich)



검토 완료


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지난 주에 서울에 코엑스 박람회에 가기위해서 고속버스을 탔다. 한데 올라갈때도 내려갈때도 너무 더워서 목이 마르고 옷을 벗을까 하다가 자크만 내렸다. 예전에는 겨울에 고속버스가 이렇게 덥지 않았다. 일요일에 부산에 기차을 타고 애할머니을 만나 교육하는데 도움을 요청하며 내려 갔는데 구포역에 안나오셧다. 곧바로 대전으로 올라오는데 기차안에 참 덥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궁화나 KTX나 마찬가지 였다.옷을 벗어서 옷걸이에 걸었다. 나라가 경제적으로 어렵고 에너지 수급 문제로 다른 지역에서는 전쟁까지 나는데 우리나라 국가에서도 에너지 절약운동을 펼쳐야 하는 것은 아닙니까?

고속버스나 기차 안의 온도을 1도나 2도 정도만낮추어도 그 예산을 고속버스나 기차 운행하는 다른 복지 에도 쓸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가령 무궁화의 식당차의 고장난 자판기도 고치고 신문이나 월간지도 비치하고

KTX에 비지니스 칸이 마련해 기차안에서 비지니스 미팅을 할 수있고 무궁화에 침대칸을 두어서 여행객들이 누워서 잠을 자면서 이동하거나 말입니다.다 두는 것이 아니라 한량 정도입니다. 그리고 무궁화호나 통일호을 운행을 개시해서 시간이 많은 사람들이 유유자적하며 기차밖의 풍경을 감상하며 도착하는 역과 그지역의 문화관광지나 유적지에 대한 소개을 듣는 관광기차을 한량정도 운행해서 전국에 운행하는 것은 어떨까요. 경부선을 타고 부산까지 갔다가 남해선을 거쳐서 전라선을 타고 전국운행하는 관광기차노선은 어떨까요?여행자들은 중간에 내려서 다른 곳을 여행하고 또 다시 그 기차을 타고 여행하고 하면서 국토을 도는 것입니다 그 기차 안은 창밖을 보도록 설계하거나 한쪽에 차을 마실수 있는 테이블도 마련해 차창밖의 햇빛도 즐기도 말입니다. 이제는 바빠서 표을 못구해서 식당차을 타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노년기을 유유자적하고 외국인 여행객들이나 국내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서비스을 제공했으면 합니다.

우리나라의 관광산업이 어렵다는 세미나의 소리에서도 보면 이런 교통시설을 개선해서 관광프로그램은 마련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KTX에만 방점을 두지 않고 각 도시에도 비들기호을 한량이나 두량정도 운행하면서 관광 기차을 운행했으면 합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도시에는 도시 관광버스가 운행이 됩니다. 도시의 관련도시와도 한달에 한번이나 일주일에 한번 정도 도시 연계관광버스을 운행하면서 도시의 유적지을 관광가이드가 버스에서 맨트로 소개하며 안내하는 교육이나효도관광프로그램 운영이 시급합니다.저렴한 가격으로 말입니다.

국민의 발인 고속버스와 기차의 온도을 낮춘 예산으로 보다 나은 행정을 펼치어 저소득층이나 노인계층의 복지정책으로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요?겨울에는 누구나 두꺼운 패딩이나 코트을 입습니다.우리의 피부는 너무 더우면 피부조직이 가해지지 않아요.어느 정도는 기차안의 1도2도 내리거나 고속버스의 일도 이도 내리는 것이 우리에게돌아온다면 반대하는 사람은 없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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