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서남부 쿨라항구도시 개발사업에 한마디

한국에 기업들이 방그라데시 동남부 치타콩 항구에 투자한다고 하는데 조심했

by 박향선

방글라데시 서남부 쿨라항구도시 개발사업에 한마디



방글라데시 서남부 쿨라항구도시 개발사업에 한마디

한국에 기업들이 방그라데시 동남부 치타콩 항구에 투자한다고 하는데 조심했으면




..방글라데시 파견 30주년을 준비하던 글을 아직 완성도 못한채 세월이 흘렀다. 개인사가 복잡다단하여 울고 싶을 지경이다.

방글라데시에서 부탄, 네팔, 아쌈, 티벳으로 갈려면 또 다른 지역을 개발할 수있다. 쿨라는 항구도시이다.그런데 이곳을 개발하려면 다시 쿨라 북쪽의 넓다란 강에 다리을 놓아서 라즈샤히와 연해서 고속로로와 연결하는 것이다. 또 다른 한가지의 약점이라면 그 옆베 조그만 가면 순도르번이라는 아열대 밀린지대가 넓게 분포하는데 이곳에는 맹수인 호랑이가 산다. 그리고 이 지역에는 해적이 사는 것으로 신문지상에 가끔씩 보도가 된다. 그 아래에서 한참가면 캘커타이다. 태국에서 비행기가이륙을 해서 버마쪽으로 날다가 방그라데시을 넘어서 인가 캘커타에서 한참을 쉬었다가 다시 이룩을 해서 부탄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고로 쿨라항구개발사업계획서을 구체적으로 한다면 이 조무나 브릿지에 반하는 긴 다리가 하나 놓아져야 하고 쿨라에서 다리 공사하는 곳까지도 고속도로가 놓여져야 한다.그리고 쿨라지역의 지역경제 개발 발전고 함께 쿨라 방위사령부가 서야한다. 쿨라에 오는 배들의 안전을 위해서다. 캘커타에서 쿨라오는 도중에 순더르본을 지나면서 조심해야 한다.지금도 해적이 있는지는 나는 모른다. 그 30년전에는 있었다는 것이다.

방글라데시에서 그 쪽 지역을 봉사단 동기들과 여행 할때 순더르본도 여행이 가능하다고 했다. 허가증을 받아서 잠시 들어갓다 온것 같다. 그리고 그곳의 호랑이 가죽을 한국인들이 우리나라로 밀반입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조금 사는 사람들에게는 공공연한 비밀로 여겨지고 있엇다.

그리고 쿨라에는 아마 오래전에 다국적의료봉사선박에서 일을 하던 간호사가 방글라데시 사람을만나서 결혼을 한 후 쿨라에서 유치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신랑은 일반 드라비다 족이 아닌 키가 큰 사람으로 북인도 계통이었던 것 같다.한국의 어느 교회에서 지원을 받아서 유치원시설형태만 있었다. 학생들은 없고 한국에서 교회에서 선교사들이 파견이 되었다고 했나 방문객이 두명이 있었던 것 같다.한국에서 사람들이 방문하면 마을인 시골의 그람을 보여 준다고 했다. 그때 무슨일인가 해서 그 쿨라 항구도시의 농수산물 시장은 못갔었다. 미처 정보도 알지 못했다.

방글라데시에 쿨라항구도 개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느 정도 진행이 되었을지는 모르겟지만 지질학적 연구영향 평가도 함깨 이루어 져야 할 것으로 안다. 바다보다 넓은 강으로 토양이 계속 유실되고 땅의 면적이 좁아 질 것이다. 기후이상변화을 연구하고 재보험회사등의 기후자료도 참고해야 할 것이다.20여년전에 한국 기상청에 올라온 글에는 앞으로 백년후에는 방글라데시는 사라진다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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