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중소모텔,호텔을 고급호텔이나 가족친화 모텔로

by 박향선


현황 및 문제점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가20 27년에 열린다.대전시에 유통센타가 문을 닫아 가고 저급화되어가고 있다. 유성의 유명호텔인 리베라호텔이나 유성호텔도 문을 닫았다. 대전지역에 호텔에는 각종사회단체나 기업이나 엔지오에 숙박시 다른 타도시와 달리 할인제도도 없다고 여행업계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오래된 여관에서 온천욕을 즐기고 잠도 자고 아침을 먹는 모텔이 고급호텔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예전에는 여관에서 잠도 자고 아침까지 대접을 했다고 한다. 대전이 발전할려면 과학도시의 위상과 함께 가족체류아이템이 발달 해야한다. 유럽의 스위스 경우는 호텔에서 가족여행객을 위한 각종서비스을 준비하고 있다.유성의 러브 호텔만으로는 관광사업이 발전을 할 수가 없다. 어르신을 모시고 효관광을 하는 젊은세대의 문화가 아쉽다.유성에는 어른신을 모신 중년들의 여성이 눈에 띤다


개선방안


중소모텔에 가족친화모텔로의 리모델링 관광진흥기금 필요하다.가격은 저렴하면서 고급서비스을 즐기는 문화가 있엇으면 한다. 네팔에서는 여행객을 위해 관광안내나 교통등을 안내하는 컨시어지 서비스가 있다. 계룡산등과도 연계해서 다양한 문화활동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ㄱ계곡에서 물놀이도 하고 어른신과는 온천욕도 하고 오월드에서 아이들이 즐길거리와 유성과학연구단지의 박물관등도 방문하고 대전예술의 전당에서 부부간에 음악회도 관람하고 집에 갈때는 유성오일장에서 농산물 장도 보고 ....하루는 글램핑장등에 가서 캠프화이어도 하고 말이다 차박도 좋다. 중저가에 고급 서비스을 즐기는 여행문화가 있다면 힘든 생활에서도 추억을 먹고 살수가 있지 않을까 휴가기간에는 아이들을 인솔해서 등산을 하는 코스도 상품으로 준비하고 말이다. 부부간의 시간도 갖을 수 있게 말이다. 어두운 모텔과 달리 환하게 분위기을 만들고 1층이나 윗층로비에 따스한 햇빛이 들어와 차 한잔 하며 차도 마시고 수다도 떨고... 식당에서 밥을 사먹을 수도 있고 그지역의 특산품을 사다가 밥도 해먹을 수 있게 모텔들이 개조가 되면 좋을 같습니다.


개선효과


힘든 세상 살다보면 핵가족화는 당연지사다. 이을 극복하기위해 다양한정책이 필요한데 안정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중저가에 다양한 가족호텔이나 모텔들이 있었으면 한다. 어두운 모텔분위기을 환한 가족호텔로 만들어야


작가의 이전글방글라 다카에서 마라톤대회 참여 레몬소다수 마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