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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노아 레인
마음이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은 수노아 레인 입니다. 자연과 사람의 아름다운 동행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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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클로드와 글쓰는 기획자. AI 스토리텔링 디렉터. 프롬프트 디자이너. 컨텍스트 엔지니어. 본업인 기획과 PR을 하면서 AI 인사이트 클럽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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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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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울고 싶으면 잘 웁니다. 마음자락 붙잡히면 함께 울기도 합니다. 마음이 동하는 샐러던트. 28년차 직장인이자, 평생 배움 [라이프던트]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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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
철학과 과학을 사랑합니다. 이 곳에서 많은 분들과 좋은 글을 나누고 삶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뉴욕에서 정신 질환의 유전적 원인을 연구하는 과학자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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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희
샌프란시스코에 삽니다.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책 읽습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현지인처럼 여행하죠. 가장 좋아하는 야채는 브로콜리고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코끼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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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Jasmine
Jasmine, 넌 설탕이 필요없지 않아? 넘 달달해서..라고 미국 친구가 저한테 던진 말이에요. 달라스에서 쟈스민의 기분좋은 날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디제이/구성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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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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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an de TJ
사소한 기억을 모아 행복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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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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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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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
재미에 빠진 마케터의 우당탕탕 메모장 : 내일의 나를 알 수 없는 인생, 원하는 대로 흐르지 않는다면 일단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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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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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삶
주어진 삶에서 사람과 의미를 낚고자 합니다. 사라지는 모든 것들에 대한 생각쓰기와 그리움을 작업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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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아이
브런치 통한 제안으로 출간 <나는 마흔에 K-장녀를 그만두기로 했다> 불안,우울을 자녀에게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시작,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 떠나는 마음치유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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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현
상담심리전문가, 보석 같은 딸의 엄마입니다. 은평 구파발역 근처에서 '안신동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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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요가 수행자
10년차에 초등교사 그만두고 제주살이 중. 글쓰기와 요가 오일파스텔에 진심입니다. 꿈은 진정한 나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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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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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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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세상
눈치보는 소심한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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