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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나와 다른 사람의 마음을 궁금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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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별
만 29살 여름 암환자가 되었다.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여러 감정에 괴로웠으나, 그 감정들이 결국 나를 살려냈다. 30대 직장인 암 경험자가 공유하는, 희망으로 향하는 삶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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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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