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입니다.
이런 카톡이 날아들었죠!
종신 쌤은
필이가 사회복지사로
성심원에서 잠깐 일을 할 때
만난 선배님이시지요.
언젠가도 말했지만
이 분은 기자직도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
글을 아주 잘 쓰신다는 뭐 그런~
^^*
지난주에
필이가 감기에 걸려
호되게 앓고 있었지요.
지금도
잔여 콧물과
잔여 기침과
잔여 재채기가
있지만
이만 하면 살만해졌습니다.
^^;;;
사보 신청을 했습니다.
이번 호도
보내준다고 합니다.
아~~
넘넘 좋습니다.
필이 책이
필이의 첫 종이책
『빨간목욕탕』이
이렇게 소개되어 있다니
넘넘 반갑고
넘넘 고맙고

더군다나
추천 이유가
사보 제목처럼
삶의 향기가 묻어나서라니!
완죤
감동감동

사진까지 찍어서
이리
^^*

동서식품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렇게 웹진으로 만날 수 있어요.
동서식품 웹진
<삶의 향기>
필이책 추천된 곳
종신쌤은
지난번에
♨️빨간목욕탕 독후감을 써주셔서
또 한 번
필이를 놀래켜주었었지요.
^^*
https://blog.naver.com/pillsug369/224118794936
특히
입말이 살아있다고
말해주어서
기뻤어요.
사실
입말을 살려서 쓰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헥헥
그걸
알아봐주셔서
또 감동

아무튼,
종신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필이에게
한 마디도 안 하시고
이리 자꾸 놀래키시다니!
아!
물론
이렇게 놀래켜주는 것은
좋습니다.
아하하핳하

맞아요.
대 환영이구요.
ㅎㅎㅎㅎㅎ
빨간목욕탕
사랑
참 고맙습니다.
독자님 모두
넘넘 고맙습니다.

좋은 글
쓰는 작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필리아처럼~
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