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리고] 나의 아이야

by 필이




너와 다시 찾은 바다!

아침이 밝아 온다.


오늘은 오늘의 태양이 떠오른다는 걸

증명이라도 하듯

그렇게 태양이 떠오른다.



내년에도 올 수 있을까?



내일을 기약하지 말자!


내일은 아무도 모른다.


오롯이 오늘을 살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흘러가버린다.


오직 오늘만이 존재한다.

지금 순간만이 존재할뿐이다.




그러니 오늘을 살자!

후회없이 오늘을 살자!


그래 그러자!


나의 아이야~




오필리아처럼~

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