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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해 감정을 정렬합니다. 고통을 묘사하지 않습니다. 대신 구조를 분석합니다. 혼란의 시대에 문장으로 질서를 구축합니다. 그런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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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서른 살 영상기자입니다. 끄적이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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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m
자유, 사랑, 능동을 꿈꾸는 독자(讀者)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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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미
흔히 마이너급이라고 불리는 언론사에서 약 2년 정도 일했습니다. 지금은 새 삶을 살아가기 위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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