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
명
닫기
팔로잉
12
명
북남북녀
일상과읽기
팔로우
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hohoi파파
꾸준하게 글쓰고 싶은 40대 남자.
팔로우
한국요리치료연구소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글짓는 스웨덴 부부
스웨덴에서 밥과 글을 짓는 전직 PD, 현직 교사 부부입니다. 함께 지속가능성을 공부하며 스웨덴 교사들을 만납니다. 그들과의 만남이 우리에게 새로운 자극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팔로우
박성식
세상은 노동한다 고로 존재한다. 인간다움을 만드는 땀의 가치에 주목합니다.
팔로우
social worker
사회복지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사람과 스토리에 영향력을 전하는 특허 출원한 사회복지사
팔로우
오아시스
사회복지사, 호는 사천(沙泉), 윤동주와 쇼펜하우어를 동경하는 염세주의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