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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씨
소주와 노포를 좋아하고, 불의를 못참으며, 어딘가 반골기질이 있지만 누구보다 MZ스러운 3년차 직장인 20대 여성의 서울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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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읽고 쓰며 오래, 멀리 가고 싶습니다. 햇살 드는 방에서 사부작 거리는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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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년
프리랜서 피처 에디터. 좋은 것의 좋은 점을 소개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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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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