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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득
13년째 같은 자리에서 프랜차이즈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게를 하며 겪은 장사의 현실과 일상의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래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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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석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고, 소중한 것들을 복기하며 ’재해석'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시시콜콜한 농담이지만 가슴 뭉클한 진심이 더해지면 뻔한 일상도 작품이 된다는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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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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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보늬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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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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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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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소심하고 겁 많은 사람이 서툰 상태로 외국어와 타지에 뛰어든 기록. 아일랜드 워홀과 인도네시아어 학습 경험을 바탕으로, 완벽하지 않아도 도전하면 길이 열린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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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y
틀에 박히지 않은 궁금증과 상상을 통해 조금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세상을 믿으며, 더 공감하며 살아갈 방법을 질문 속에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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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은
안녕하세요? 책을 정말사랑하고 글쓰기를 좋아해서 자주 쓰고 있어요. 놓치고 싶지않는 순간순간의 삶의 흔적들울 글로 남기고싶어요 .이 멋진 공간에서 자주자주 소통하며 배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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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고양이
14년차 상담가의 글 공간. 저의 인생 실패담부터 엄마가 된 이야기까지 다정한 글로 저와 만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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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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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20년 차 시각 디자이너가 퇴사 후 나를 찾아가며 느낀 것들의 기록. 불완전하지만 그냥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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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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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지지
30대 방황기를 잘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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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의식의 성장이 내재적 성장으로 변화와 내재적 가치와 내재적 발전으로 피지컬 인공지능시대와 내재화된 인공지능의 대한민국의 가능성과 성장동력을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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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의 건축가
시와 철학책을 읽으면서 망치질도 하는 건축가. AI 초기 유저로서, 이제는 실재했던 경험과 개인적 통찰 외에는 인간이 쓸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글을 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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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가야금엔 5음이있다 레.미.솔.라.시. '파'와 '도'가 없다. 하지만 '미'를 눌러 '파'를 만들고 '시'를 눌러 '도'를 만든다.내 안의 숨어있는 파와 도를 찾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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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젼
조금 흔들리고 서툴러도 괜찮아요. '불완전'해서 더 소중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구멍 난 곳을 메우려 애쓰기보다, 그 틈으로 들어오는 빛을 봅니다. 덜 자란 마음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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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보석
빈둥보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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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에서 온 반포댁
전직 아나운서. 작가님들의 다양한 영역의 글을 마음껏 읽을 수 있고, 작가님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참 즐겁습니다. 삶이 묻어나는 일상의 소소함을 따뜻하고 다정하게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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