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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의료업에 종사하며 코믹 스릴러 의학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스포츠 분석도 합니다.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글, 그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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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초상
딸 둘을 키우고 있는 아빠이자 상처가 많은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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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조금 느린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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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문장은 감정을 따라 걷고 음악으로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사랑, 관계,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흔적을 시와 노랫말로 기록합니다.쓰는 사람이라기보다 끝까지 느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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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어쩌다 결혼, 어쩌다 엄마. 여성과 아이들을 사랑하고, 교육과 돌봄의 공동체와 함께 성장합니다. 사람, 책, 경험, 가르치지 않는 교육에서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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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야집사
Amor F`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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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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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애
조영애의시인 조영애 시인, 수필가, 아동문학가, 소설가이기도 하 다. 숭사대 실용외국어과(중국문학과)를 졸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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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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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연이 닿으면 베풀고 멈추면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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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숨
먼저 간 시인 니체와 노자의 생각을 헤르만헤세의 호흡을 존중합니다. 그 생각 그 호흡에 맞는 삶을 살아내려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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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강작가
쓰고 읽고 소통하고 알아차리는 삶을 살아가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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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결
"온기로 삶의 겨울을 녹이는 온결입니다. 누군가에겐 잠시 쉬어갈 따뜻한 바람이 되고, 저에겐 흩어진 삶을 제자리로 가져다 놓는 기록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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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
저의 이야기와 생각을 담아 놓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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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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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설
문장의 결을 살피고, 지식의 전달자를 넘어, 아이들의 주체적인 삶을 돕는 '다정한 설계자'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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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오봉수
오봉수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대학 시절에는 문학 동아리에서 시를 공부하였으며, 최근에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소설[장례식장에서 도루를 하는 남자], 시집<슬퍼도 황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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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정원사 선우
정원이는 자폐스펙트럼을 갖고 있어요. 저는 느리게 자라는 아들을 키우는 인생정원사이자, 식물도 키우는 생활가드너입니다. 별이름 선, 비 우. 선우璇雨라는 필명으로 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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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학생에게 시(詩)를 가르치며 사랑을 말하지만, 때론 말 못한 이야기를 이곳에서 털어놓습니다. [수호♡류우] 한일 국제 게이 커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귀한 시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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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나의 나에게, 그리고 당신의 당신께도 사랑과 응원을 보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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