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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꽤 오랜시간 서있었다. 달렸다. 이제 편히 앉고 싶다. 서서 쏟았던 열정을 글쓰는데 쏟고싶다. 어느새 미소 짓게되는, 웃게되는, 따뜻해지는, 비타민이되는 공감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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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빼이
소비 지향적이지만 소득은 지양하는 인간. 음식과 술에 대해서는 진심인 사람. [초빼이의 노포일기 - 경인편, 지방편] 저자 / DB F&B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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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선
이점선의 브런치입니다. 2004년 등단 후 2016년 시집 한 권 발간했지만 직장과 집안 일을 핑게로 시는 조금 쓰고 일은 더 많이 합니다. 일상을 사진과 글로 남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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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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