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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향
"양자물리학은 현대판 도덕경이다." 뉴지랜드의 맑은 바람 속에 살며, 빗자루 도깨비에게서 양자역학을 배웁니다. 그리움은 파동이 되고 사랑은 얽힘이 된 김지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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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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