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한지술
술, 사람, 사랑을 좋아하는 서른 두살 술꾼 도시 여자의 이야기
팔로우
잔돈
술 좋아합니다
팔로우
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팔로우
항상샬롬
레크리에이션강사/초등수학강사/ 첫째는 난임을, 둘째는 조산으로 인한 장기입원을 겪은 파란만장 40대 후반의 엄마/ 중1, 초1 남매를 둔 엄마
팔로우
박강하
작은 동네, 작은 가게, 작은 집. 무엇이든 작은 것에 애정을 주는 사람.
팔로우
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재형
이재형의 브런치입니다. 43년에 가까운 직장생활을 마치고 이제 은퇴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