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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기
80년생 장수기, 베풀 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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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여자 채윤
물질과 정신 모두를 사랑합니다. 그 두가지의 짜릿한 조합은 무엇일까요?글을 쓰며 그 조합을 찾는중입니다. 물질은 살면서 필요한 것이지만 진짜 바라는 가치는 물질없이 가능하기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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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weh
Fernweh [fεrn·ve:] n. 먼 곳에 대한 동경. 그 동경으로 말미암은 여행 병(病) ✈ 과거와 미래의 동경을 적어내려 가는 작가 부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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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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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구
고요한 하늘같은 마음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은 정천(靜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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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현
읽고, 쓰고, 펴냅니다. |코로나로 한국에 붙들린 20대 인문학도| (구)출판사 근무 / (현)출판사 잇다름itdareum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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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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