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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y
사람이 말하는걸 세달정도 듣다보면 그 사람의 어떻게 되먹은 사람인지 가늠할 수 있다. 모르긴 몰라도 이 글들엔 당시 내가 녹아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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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욱
신경과 전문의 박지욱의 브런치입니다. 하늘, 비행, 뇌과학, 의학 이야기를 다룹니다. <진료실에 숨은 의학의 역사>, <이름들의 인문학>등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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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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