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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에피
금속을 다루는 엔지니어, 풍경과 감정에 쉽게 머무는 사람. 반듯한 하루 속에서도 숫자로는 담기 어려운 마음을 조용히, 다정히 글로 남깁니다. 오늘도 쉼표 하나, 마침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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