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눈이 부시게

글을 잘쓰는것인지는 모르겠다.단지, 나를 끄적거리게 하는 글자들이 점점 나 자신을 돌아보게하고 나다움을 알게해준다. 살아있는동안 이런 즐거움에 빠져있다는것이 내겐 로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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