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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photo
책을 가득 모을 수 있고, 고양이가 뛰어놀기에 넉넉한 집에 살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합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를 함께 썼고,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을 혼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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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안
연대 국문과를 자퇴하고 홍대에서 미술을 공부하며 주로 영화에 관한 글을 씁니다. 예술이라면 장르를 가리지 않는 딜레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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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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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towin
김과외 독서토론 부문 1위 + 수시논술 부문 1위 / 경력 15년차 전문강사 / 비교과 부문 최다 과외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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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국
영상의 시대라고 불리는 요즘, 오히려 '글 잘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케터입니다. 우리가 몰랐던 브랜드의 비밀을 파헤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생각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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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리
그저 멍하니 it쓸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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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츠캔디
나는 감정 수집가 입니다. 마음 속 감정 하나하나를 따뜻한 햇살과 맑은 바람 아래 널어놓고 보석이 되는 과정을 지켜볼 때 짜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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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안
간신히 내뱉어도 이내 흩어지는 말들. 글쓰는 동네 사진관 주인장. 사진과 영상으로 콘텐츠 기획하고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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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댁 고양이
당근마켓에서 매주 일요일 글쓰기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INTP입니다.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집사가 벌어다 준 돈으로 흥청망청 사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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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 asatoma
별스럽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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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시인 이우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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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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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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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름
인생에 가장 꾸준한 건 출근. 게을러서 퇴사를 못해 13년째 한 회사. 하지만 어떻게든 몸을 움직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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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영
브랜드 기획하는 가드너. 진정성있는 움직임을 가진 철학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시켜요.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일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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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jeong
영어 때문에 겪었던이야기들, 일상,사람들, 환경 등을 담아 보겠습니다 . 내 마음 속에 무엇이 있는지 꺼내보는 과정도 공유하며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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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른
아이와 500일간 세계여행, 그리고 여행 이후의 삶. 세계 곳곳에서 보고 느끼며 미래에 대한 혜안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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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
호기심이 많고 여행을 좋아합니다. 미국이 제일 잘한 일은 국립공원을 만든 것이고 내가 제일 잘한 일은 미국의 국립공원 63개를 모두 가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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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미
그림책과 생활 속 이야기로 공감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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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ight and
밤에 적은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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