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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방서가
캐나다에 삽니다. 토론토 근교에서 약사로 일해요. 오랜시간 글다운 글은 쓸 기회가 없었지만 어릴땐 꽤나 문학소녀였어요. 영상의 시대에도 힘을 잃지 않는 글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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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연
인간이 궁금하여, 심리를 공부. 책을 구매하는 행위와 읽는 행위를 사랑하여 독서에 집착. 새로운 집착분야는 수영. 나와 아이에 대한 이야기.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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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연
마흔이 된 이후 삶의 의미를 알아가고 있어요. 부모님의 삶과 부모가 된 나의 삶을 기록하고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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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웅
무튼 점심 먹어요. 난 지금 그 밖에 일은 생각지도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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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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