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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르
인생의 길을 잃은 이들에게 북두칠성같은 길라잡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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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란
글쓰는 엄마와 그림 그리는 딸이 함께 합니다. 산에 사는 즐란 여사의 62년째 하루들! 매주 토요일 글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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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
새벽 4시에 깨는 글쟁이의 글쓰기, so疏한 일상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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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ro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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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러브
나 자신과 다른 사람을 돌보는 일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이 만들어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사랑하며 예술가적 삶을 지향합니다.삶의 조각들이 반짝이는글로 남기를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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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e 지영 윤
<나의 별로 가는 길> 저자. ‘삶이 낯설어서 힘들어’ 투덜대며 자랐으면서 이제는 제발 삶이 죽을 때까지 낯설기를 바라는 호기심 많은 경험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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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섬
한때 마음을 버리고 살았습니다. 이제 관계와 소통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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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코알라
학습과 진로, 진학의 꿈을 돕는 '드리머.시스턴트 dream-assistant' 박민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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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온
<이야기가 있는 산행기>, <일상 에세이>. 39년간 초등교사를 했습니다. 퇴직 후 남편과 함께 산과 걷기길을 여행하며 살다가, 양평에 집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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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미끄러지는 순간을 잡아두고 싶어 쓰고, 그립니다. 사보 기획자, 편집자, 기자 역할을 하며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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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성
쓸모있는 기록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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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동화작가 <종말 후 첫 수요일 날씨 맑음> <우리 반 테슬라>, <요괴 사냥꾼 이두억> / 동화작가와 결혼해서 살다가 어느새 동화작가가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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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식
물리를 좋아하고 연구했습니다. 다른 이들과 같이 세상을 읽어가고 싶어서 이야기를 써 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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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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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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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셀러리
취향공유플랫폼 마이셀러리의 브런치입니다. 표현이 통하는 공간, 예술에 대한 취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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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
소설을 쓰고 있는데 종결을 하게 될는지 알수없다. 그래도 다들 휴식에 젖는 시간에 난 소설을 쓸거다 나만의 탈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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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진
그림 그리는 사람 방수진입니다. 삶의 순간을 그림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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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약사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하는 약사. 일상, 건강, 연애에 대한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편안하고 울림이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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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구
시집 『걸레와 찬밥』, 『소주 한 병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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