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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
삶의 얼룩덜룩한 빛들을 얼렁뚱땅 채집하는 중. 기왕이면 벌꿀오소리처럼 용맹하게 쓰는 삶을 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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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닥다리 에디
책을 읽고 곱씹으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그리곤 글을 씁니다. 독서모임을 운영하며 책을 통한 느슨한 연대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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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용
한때 만화가를 꿈꿨다가 돈 안 되는 직업이라는 엄마의 만류에 문예창작과에 진학했다. 이 문장을 읽고 웃음이 나왔다면, 그 웃음은 지금도 유효하다. 돈 안 되는 건 둘 다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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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사람들의 얼굴과 무늬들을 바라보고 적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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