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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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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하고싶은 말들을 적는 브런치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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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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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다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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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루 MuRu
무루(MuRu) 이경희. 저서 <무루의 깨달음> <자기 미움>. 무루센터 원장. 심리상담/트라우마 치료. 깨달음 안내. www.facebook.com/MuRu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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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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