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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첫 아기를 낳고 키우며, 아기와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나에게, 남에게 조금 더 다정해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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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비
[무의식탐험가 · 감정연구자] 말이 아닌 감정으로 쓰는 사람.존재를 회복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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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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