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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커피 내리다 떠오른 대사로 소설을 쓰고,소설 쓰다 보면 또 커피가 마시고 싶어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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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자연이 주는 영감을 담아 그릇에 기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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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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