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르켓 립밤
흔히 딱풀 립밤으로 불리는 라부르켓의 립밤
원래는 흰색 패키지의 오리지널 립밤만 있었는데
최근 9월에 새롭게 출시된 페퍼민트( 푸른케이스)와 오렌지블러썸(블랙케이스) 제품을 우연히 신사 캐리마켓에 들어갔다가 팝업에서 만나며 구입하지 않을 수 없었다.
립밤은 항상 챙겨 다니는 필수 품목인데 혹시라도 파우치를 깜빡하고 외출한 날은 올리브영에 들러서라도 립밤을 구입해서 그날 사용해야 하는 립밤인간에게 라부르켓 흰색 립밤은 너무 기름지지도 , 또 너무 건조하지도 않은 만족스러운 립밤이다.
이미 쟁여놓고 쓰는 립밤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남은 올해는 충분히 쓰고도 남을 립밤이 있지만 컬러가 담긴 새로운 패키지와 새로운 향의 딱풀립밤은 궁금해서 지갑이 열린다.
새로운 패키지를 보며 나도 항상 같다고 생각하지만 약간의 변화로 재미를 주고 또 다른 모습으로 시도해보고 싶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