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브랜드 네이밍
티셔츠 위에 적힌 영어를 소리 내어 읽어보니,
“왼소느로.. 그린기린..그륌?”
왼손으로그린기린그림이 브랜드 이름이다.
윤현상재 유통기한 프로젝트에서 처음 만난 브랜드인데 대구에서 시작해서 대구에서는 팝업도 꽤 여러 번 진행했으나 서울에서는 아직 자주 만나본 적은 없을 거라고 스텝이 설명해 주셨다.
그래픽티는 그만 구입해야 하는데 내 손은 이미 파츠를 고르며 어떤 기린을 완성시킬지 기대중ㅋㅋ
다양한 파츠 조합이라면 무한으로 새로운 나만의 기린그림을 탄생시킬 수 있어서 앞으로 더 인기가 많아질 것 같은 브랜드다.
1장 티셔츠를 구입할 때마다 기린 모양 쿠폰을 주는데 10장 모으면 티셔츠가 하나 무료라고 한다.
음료쿠폰 모으듯 티셔츠 쿠폰 모으는 재미가 있는 작은 기획. 다음 티셔츠는 어떻게 만들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