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귀여운 우리 아파트 이웃
by
헴몽
Jan 22. 2022
특히나 아침 출근길에 만나면
엄청난 힐링으로 다가온다...
월요일날 마주치자!!!
내 월요병을 없애줘ㅠㅠㅠ
그리고 늘 귀여워서 고마워ㅋㅋㅋㅋ!!
오래오래 이웃하자
keyword
힐링
행복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헴몽
직업
디자이너
생각나는 추억들을 그림으로 남깁니다 주말마다 만나요 우리!
팔로워
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끝나지 않는 고민...(feat.다이어트)
인팁인 나...(feat.mbti검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