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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혁
안녕하세요. 야경과 미술을 사랑하는 임민혁입니다. 물과 불빛의 풍경을 그리며 여러분들과 함께 눈을 떠 출근하고, 평소 느끼는 크고 작은 감정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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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예지
생각 디자이너(Thought Designer), 철학을 어떻게 인문학과 연결하면 좋을지 고민합니다. https://contextu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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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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