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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
미국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일상을 기록하고 기억하고 추억하고자 글을 씁니다. 나의 글이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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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워커
농업 분야 사업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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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음치, 몸치, 그리고 글치.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자꾸 해보고 싶습니다. 공돌이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언젠가 책 한 권 내는 상상을 합니다. 글을 짓는 엔지니어, 글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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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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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마수리 surisuri
엄마표영어의 모든 것, 지난 5년간의 기록을 전해드립니다. 방법을 몰라서 접근하기 힘들어했던 많은 엄마들에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남겨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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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욱
더 많은 연결을 보여드리는 'Contextualiz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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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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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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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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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이
사춘기 딸과 그에 못지 않게 예민한 성격의 남자, 고양이 한 마리와 살고 있습니다. 소설을 읽고 요가를 하는 것에서 힘을 얻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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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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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살롱 김은정
힘들 때, 외로울 때, 기쁠 때, 나누고 싶을 때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이야기를 나눠요. 그림책살롱 주인, 어른도 읽는 그림책으로 심리상담과 그림책테라피 강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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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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