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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
글을 쓰고 아이를 키우며 미술관에 갑니다. 사람 냄새나는 미술 작품을 좋아합니다. <그림으로 화해하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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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영화평론가, 서평가, 기자, 3급 항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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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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