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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구슬
차가운 듯 보이지만, 너무나 투명해서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유리알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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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혜
사유필자. 독서와 글쓰기로 삶을 채우는 사람.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균형을 지킵니다. 작가의 길을 천천히 걸어갑니다. 서평으로 마음을 담습니다. 출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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