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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포동알감자
여행, 텃밭, 식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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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 scene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뀐 사람. 브랜드와 비주얼의 눈에서, 감정의 구조와 결을 따라 삶을 다시 디자인하는 작가입니다.‘공간·사람·감도’를 기록하고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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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
온갖 책을 읽고, 일본어를 한국어로 옮기고, 쓰고 싶은 글을 쓰며 잔잔히 살아가는 행간 생활자. 제로웨이스트&비거니즘 지향인. 열한 살 강아지 뭉구의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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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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