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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
영화 담당 기자로 일했고, 에세이 《냄새들》과 《데이트가 피곤해 결혼했더니》를 썼다. 글이 안 써질 땐 숫자퍼즐을 풀거나 흙길을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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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범준
세바시를 만들고 11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세바시의 대표PD이자 CEO로 일하고 있는데요, 이 일은 매우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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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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