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을 보면서

by 차주도

한강변 漢江邊을 보면서


끝없는 영감 靈感과 여유를 보이는 자연이
가끔 심술을 부리는 것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며
겸손 謙遜하라 한다.


시작노트

변하지 않을 자연도 심술을 부리는데
사람은 오죽하겠습니까?
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데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