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歲月낙엽이 쌓인 자리는마음들이 모여 어쩌지 못한 그리움이 시 詩 되어세월 歲月 속에 묻힙니다.시작노트눈 뜨고 일어나면정화수 井華水 한 잔 올리는 심정으로시작노트를 다듬습니다.낙엽, 마음, 그리움, 세월.(위 그림은 暎松 車柱暎 화백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