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는 8시에 떠나네
by
차주도
Sep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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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는 8시에 떠나네
정해진 시간 속에
걸어가는 인생은
어디쯤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다행이다.
한 판의 계란이
전부라는 걸 …..
.
만일 그때 알았다면
그렇게 달렸을까?
꿈이 접힌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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