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는 8시에 떠나네

by 차주도

기차는 8시에 떠나네


정해진 시간 속에
걸어가는 인생은
어디쯤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다행이다.

한 판의 계란이
전부라는 걸 …...
만일 그때 알았다면
그렇게 달렸을까?

꿈이 접힌 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