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행복 있다탁구 레슨이 끝나자부부갈등으로 마음고생이 심한 제자가 묻는다행복하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지?숨을 쉬고 있다는 사실에감사해 보았는지?어제보다 나은 체력을 가진 사실에기뻐해 보았는지?아들 둘을 선물한 아내 덕분에여백 餘白의 아픔들이 성숙 成熟을 지피는그 젊음의 시간들을 가졌다는 행복을 그대는 아시는지?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