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검사잘못된 것을잘못되었다고 묵묵히 말하는 드문 사람이 있습니다.실리 實利도 없는 정의 正義에 전부를 던져놓고외로운 싸움을 즐기는 바른 사람이 있습니다.손뼉 치지는 못할망정비아냥거리는 세상 속에서단비를 적시는 귀한 사람이 있습니다. 거짓은 시간이 걸릴 뿐진실 앞에 무너진다며 웃고 있는 멋진 사람이 있습니다.그녀를 보면그래도 아직은 살 만한 세상입니다.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