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념 竊念영원할 것 같은 하루하루가백 년을 지키지 못하듯이살아 있기도 죽어 있기도 한 끝없는 생각들을따진 들 무엇하랴살아 있는 시간만큼사랑하고감사하고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