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till waiting at the door내 가슴에 아직 적실 사랑이 있어밤낮을 일하면서한 줄의 시어 詩語를 찾고 있어숙성 熟成된 나이만큼열린 마음만큼내 가슴에 아직 적실 눈물이 있어그 사람의 마음속을그 사람의 눈빛 속을간절히 보고 있어숙성 熟成된 연륜 年輪으로열린 믿음으로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