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雨傘장롱 欌籠속에 방치 放置된 우산퀘퀘묵은 상처 傷處를 털어내고먹구름 잔뜩 낀 오늘밤하늘의 요정 妖精처럼 빛을 밝히네한 방울의 비에도연인 戀人들의 소품 小品으로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