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주름이 졌더라아무리 햇볕을 핑계 삼아도찌그러진 얼굴 펴지 못하더라많은 노력 努力을 쏟지만 세월 歲月이 놀아주지 않더라시간이 흘러적당히 타협 妥協하지만아무도 진심 眞心을 알아주지 않더라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