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미련 未練한 삶을 즐긴다꽃이 피고 지는 아름다움을 못 본 척먹고사는 단순 單純함의 지혜 智慧도 못 본 척삶과 죽음의 경계 境界도 못 본 척과욕 過慾에 사로잡혀비교하는 인생살이가얼마나 미련 未練스러운 지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